Warning: file_get_contents(http://www.kbsm.net/data/newsText/news/etc/index_view_page_top.json) [function.file-get-contents]: failed to open stream: HTTP request failed! HTTP/1.1 404 Not Found in /home/kbsm.net/www/default/include_skin02/head_view.inc.php on line 64
킹스맨 2위, 매트릭스 3위 출발…스파이더맨 1위 굳건 - 경북신문
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감독 매슈 본)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같은 날 공개된 `매트릭스:리저렉션`(감독 라나 워쇼스키)는 3위였다.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는 전날 6만6294명을 불러모아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17만7432명)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2015) `킹스맨:골든 서클`(2017)로 이어지는 `킹스맨` 시리즈 3번째 영화다. 비밀첩보조직 킹스맨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그 기원을 보여준다. 전작에 이어 매슈 본 감독이 연출을, 랄프 파인즈가 주연을 맡았다.`매트릭스:리저렉션`은 3만8303명이 봐 3위로 시작했다. 이 작품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만들어진 `매트릭스` 3부작의 후속작이다. 3편의 미래 시점을 배경으로, `네오`(키아누 리브스)와 `트리니티`(캐리 앤 모스)가 다시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선 세 작품을 연출한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또 한 번 연출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 캐리 앤 모스 등 기존 `매트릭스` 배우들과 제시카 헤닉, 닐 패트릭 해리스 등 새로운 출연진 합류했다.지난 15일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은 사실상 올해 최고 흥행작 자리를 예약했다. 22일 현재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누적 관객수는 335만명이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점으로 `모가디슈`(361만명)의 기록을 넉넉히 넘어설 거로 예상된다.한편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4위 `엔칸토:마법의 세계`(1495명), 5위 `연애 빠진 로맨스`(1485명) 순이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3-03 오후 09:09:5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3월 2일 기준
80,80
6,533
198,803
네이버tv네이버블로그유튜브트위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