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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사망’ 6일간 굶었을 것으로 추정…네티즌 분노 “욕도 아깝다 천벌 받아라” - 경북신문
홀로 방치된 생후 7개월 된 아기가 6일간 굶었을 것이라는 경찰 측 소견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이 부부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에 7개월 딸을 혼자 둬 숨지게 만들었다. 이들은 당시 술자리를 갖고 인증샷을 SNS에 개제하는 등 충격적인 만행을 저질렀다.경찰에 따르면 생후 7개월 된 아기는 6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방치된 것으로 추정된다.이에 네티즌은 “부모라는 말도 아깝다” “욕도 아깝다”, “천벌 받아라” 등 분노의 댓글을 남겼다. 부부는 딸이 반려견에게 할큄을 당한 뒤 숨졌다고 진술했지만 이 모든 것이 거짓임이 밝혀지며 구속됐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3-03 오후 09:09:5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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