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ile_get_contents(http://www.kbsm.net/data/newsText/news/etc/index_view_page_top.json) [function.file-get-contents]: failed to open stream: HTTP request failed! HTTP/1.1 404 Not Found in /home/kbsm.net/www/default/include_skin02/head_view.inc.php on line 64
[임자 건강칼럼] 백신접종과 사망자와의 인과관계 - 경북신문
전 국민에게 접종하는 백신은 환자에게 투여되는 약보다 훨씬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이 시사될 경우 `사람의 시험`을 피하는 것이 의학적 상식이 아닌가.   코로나 백신에 관해 발언할 때는, 최소한 이런 배려가 필수적이며 이런 자각이 없는 대학교수나 전문의사의 발언은 위험천만이 아닐 수 없다.   오늘도 백신을 맞고. 사망하는 사람에게 `백신과 사망`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거나 상관관계가 없다거나 하는 것은, 필자의 생각으로도 비상식적이다.  일찍이 세계적인 바이러스 학자인 일본 구마모토 대학의 마에다 히로시 박사는, 1989년 미국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바이러스에 우리 몸이 감염되면, 일차적으로 면역시스템이 활성화하여 바이러스를 격퇴해 버린다.   상식적으로는 바이러스가 100% 격퇴되면, 면역시스템은 중지되어야 하는데, 이때는 중지하지 않고 계속해서 작동한다.   바이러스를 격퇴하는 면역시스템의 무기는 면역세포가 내뿜는 활성산소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내뿜는 활성산소로 폐를 비롯한 신체의 장기 곳곳에서 격심한 장해를 일으켜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마에다 히로시 교수는 이러한 현상을 `바이러스가 없는 바이러스 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바이러스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백신과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나 상관관계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정부는 무슨 인정할 수 없는 사정이 있는가? 일본 오사카시립대학 의학부 이노우에 마사야스 교수가 일본국민에게 긴급 메시지를 발했다.   화이자사의 mRNA 백신은 유효성과 안전성이 2023년 5월까지 불분명한 `제4상 임상 시험약`이며, 아스트라제네카사의 DNA 백신은 체내에 포함되어 반영구적으로 작용하므로 매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   ①신형 코로나의 본질이 혈전증이며, ②스파이크가 혈관 세포를 손상시켜 혈전을 만드는 독이라는 점(미국소크연구소 & Circ Res)  ③ 접종 후 조기 사인의 대부분이 혈전증이나 순환장해인 점, ④간장, 비장, 골수에 더해 부신이나 난소에도 집적되는 점(화이자-사 자료)  ⑤스파이크 항체는 짧은 수명과 재감염 방지 효과가 낮으며, 자연-감염에 의한 면역 기억은 중증화를 억제한다는 점, ⑥대부분의 의사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믿고 접종한다는 점  ⑦접종 후, 중증 부작용이나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안전성 불명의 유전자 백신을 감염 위험이 없는 건강한 아이들이나 생식세대에게 접종하는 것은 현대의학의 폭력이라는 점  ⑧접종 후 괴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폐 CT-이미지와 혈중-D-이합체로 검사해야 하고 ⑨ 사망한 경우에는 사망 시 화상진단이나 병리해부를 권고한다.  이노우에 교수는, 지금 일본에 있어서 혼란의 가장 큰 원인은, 전문가를 포함해서 `PCR 양성은 이콜 감염자`라고 하는 오해가 일본에 퍼져 있는 것이며, 이것이 큰 마이너스 유산이 되고 있다.   PCR 양성과 감염은 완전히 다른 차원인데, 양성자를 감염자로 바꿔치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면역시스템이 즉각 작동하여, 활성산소를 대량 뿜어내 바이러스를 100% 제거하기 때문에 PCR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나는 것이 많다.   이것을 전문가가 제대로 바로잡지 못한 데에 혼란의 원인이 있는 것이다.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주식 스파이크 단백질 부분의 정보를 바탕으로 면역기억을 형성하는 것으로, 항체는 몇 개월 만에 사라진다.   또, 백신에 의해 얻어지는 면역기억 자체가 `자연감염`에 의해 얻어지는 면역기억에 비해 범위가 좁고, 변이해 버리면 효과가 없어진다.   실제로, 백신 2회 접종 후에도 감염(돌파감염)되거나 그중에는 중증화되고 있는 사례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확인되고 있다.  백신이란 맞은 사람의 `중증화`를 억제하는 것이지 결코,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아니다.   돌파 감염이라도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다른 사람에게도 감염시킬 수 있다.   또 접종은 엄밀히 말하면 임의적인 선택이라는 것은, 책임감 있게 선택 판단을 스스로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접종을 권장, 강요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만일 백신 접종으로 아이의 사망자가 단 1명이라도 나오면 백신의 이익과 위험의 균형이 전혀 성립되지 않는다. 진짜 백신이 안전한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마에다-히로시 교수의 정의에 코로나19가 `바이러스 없는 바이러스 병`이라면, 지금 막 시작되는 우리나라에서의 `위드 코로나`의 결말이 궁금하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3-03 오후 09:09:5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3월 2일 기준
80,80
6,533
198,803
네이버tv네이버블로그유튜브트위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