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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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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직자의 민원응대 태도 바꿔야 한다
공직자의 민원인 응대방식은 그 도시의 이미지를 크게 좌우한다. 항상 웃는 얼굴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먼저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면 도시의 수준과 품격이 높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특..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1일
[사설] 방역지원금논란… 대선이후로 미뤄야
방역지원금 지급이 도마 위에 올랐다. 세금의 주인은 국민인데 대선전에 돈 잔치는 안 된다. 야당은 악성 포퓰리즘 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번 재난지원금 지급기준을 애매모호하게 소득 8..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0일
[사설] 몰려올 외국여행자 안전 위한 준비 서둘러야
전 세계가 '위드 코로나'에 본격 돌입하면서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하와이, 괌 등은 코로나 유전자증폭(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면 의무격리 없이 여행을 할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9일
[사설] 과잉공급 경주 아파트 누가 책임질 것인가
경주시의 아파트 미분양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2016년 경주시는 주택보증공사로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당시 주택보증공사의 판단은 경주시의 아파트가 과잉공급돼..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8일
[사설] 풀린 빗장에 여전히 불안감은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돌입한 우리나라는 지난 주말 수많은 가을 행락객들이 단풍을 즐겼다. 경상북도에서도 주요 단풍 명소에는 그동안 답답한 일상을 보냈던 이들이 만산홍엽 단풍을 만끽하면서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7일
[사설] 원전기술 세계최고인데… 탈원전 끝내야
탈원전 국가인 한국이 원전기술 분야에서는 세계최고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해외 순방길에 각국의 정상들이 우리원전 기술을 높이평가하면서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7일
[사설] 재난지원금 추가지급 李-金 `정면충돌`
재난지원금 추가지급을 둘러싸고 필요성을 주장하는 여당대선후보와 난색을 표명한 정부가 정면충돌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국가부채 비율 장애가 안 된다는 주장인 반면 김부겸 총리는 재정..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4일
[사설] 박혁거세 동상 건립 반가운 일이다
로마의 시조왕은 로물루스다. 그는 쌍둥이 동생 레무스와 함께 티베리스 강에 버려졌으나 그의 부친으로 알려진 마르스 신이 나타나 늑대의 보살핌을 받게 해 암컷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다. 나..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4일
[사설] 요소수 품귀현상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 필요하다
중국과 호주의 무역분쟁으로 우리나라에 요소수 품귀현상이라는 불똥이 튀었다. 호주에서 수입하던 석탄의 공급이 부족해지자 요소수 생산에도 차질이 생긴 것이다. 요소수는 석탄에서 암모니아..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3일
[사설] 서민들… 치닫는 물가·금리·집값에 사면초가
올 겨울 서민들은 집·기름·밥값이 다 올라 삶이 더 팍팍해졌다. 서민경제가 물가폭등에 사면초가인데도 정부는 임시방편책에 급급하고 있다. 코로나19 창궐과 함께 시작된 저금리 유동성 잔치..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3일
[사설] 청도군의 인구 증가 반갑기는 하지만
인구소멸의 위험은 경상북도 대부분의 시군이 겪는 고민이다. 과거 70∼80년대에는 벌이를 위해 대도시로 떠나는 현상으로 이농현상이 두드러졌지만 지금은 고령화와 출산율 하락으로 인구는 자..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2일
[사설] 내년예산 역대최대 규모… 처리에 험로예상
내년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다.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 내년도 예산은 역대 최대의 예산안 규모인데다 내년 대선과 맞물리면..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2일
[사설] 대구형 일자리 출범에 기대 크다
대구시가 고부가가치 로봇산업 도시 육성을 목표로 하는 '대구형 일자리'의 첫발을 내디뎠다. 대구시는 농기계 업체 ㈜대동과 자회사인 ㈜대동모빌리티, KT 등과 함께 상생형 지역일자리 노·사..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1일
[사설] 인력난에 원자재 값 급등… 설상가상
지역중소제조업체들이 주52시간제와 만성적인 인력난에다 원자재 값 급등으로 설상가상이다. 지역중소제조기업들은 원자재 값 폭등에 이어 전기요금마저 인상되어 경영난을 겪으면서 최대위기..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1일
[사설] 여행업계 손실보상 추가 대책 마련해야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자영업계는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의 타격을 입었다. 그나마 올해 들어 매출이 어느 정도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은 적으나마 위안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0월 31일
[사설] 유류세 인하 예고무시… 비웃는 휘발유 값
기름 값이 정부의 유류세 인하 정책를 비웃고 있다. 유류세 인하 예고에도 휘발유 가격이 ℓ당 30원씩 껑충 뛰었다. 치솟는 기름 값을 잡기위해 지난달 하순 유류세 인하조치로 휘발유 판매가를..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0월 31일
[사설] 경주·안동 구도심 활성화 사업 신중하게 해야 한다
경주시와 안동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상권르네상스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각 도시 구도심의 낙후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중기부가 지방자치..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8일
[사설] 지방소멸 도시위기… 극약처방 필요할 때다
비수도권은 극심한 공동화로 낙후되고 수도권은 비대해 터질 지경이다. 현재 인구정책은 수도권에는 호재가 되고 있지만 지방중소도시는 소멸시키는 위험한발상이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균형..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8일
[사설] 가계대출 한파… 불안감 깊어진 실수요자
무주택서민들을 위한 부동산정책이 고작 대출한도밖에 없나. 정부의 가계부채 보완대책을 기대했던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강화된 대출규제에 허탈해 하고 있다. 추가 관리 방안을 들여다보면 대..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7일
[사설] 노태우 전 대통령의 국가장(國家葬)의미
89세를 일기로 서거한 보통사람 노태우 전 대통령이 국가장으로 치러진다. 장례는 서거일인 26일부터 30일까지 5일장이다. 국가장은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국가장 기간에..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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