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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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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역전문 업체들의 공정한 경쟁기대
대단위 아파트공사를 하면서 대형업체들이 사소한 토공일 까지 자기네들의 협력업체에 하도급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비난 받고 있다. 경주시는 대형업체들이 지역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8일
[사설] 취약계층 겨우살이 걱정해야 한다
이번 겨울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걱정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어느 정도 훈훈한 손길이 기대됐던 상황에서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라는 변수가 등장해 봉사활동을 계획했던 이들의 취소가..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7일
[사설]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길 뿐이다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확산 우려로 정부의 방역이 강화되자 종교계가 긴장하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오미크론 유입이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종교계 인..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6일
[사설] 고공행진 물가상승에 유류세 인하 혜택은 더디다
정부가 유류세를 인하한 지 3주가 흘렀지만 그간 전국 휘발유 가격 하락폭은 리터(ℓ)당 136원에 그쳤다. 당초 유류세를 20% 내리면 휘발유 가격이 164원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했지만 그 기..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5일
[사설] 대구경북 수출호조 정부와 지자체 지원 절실하다
올해 대구·경북 수출이 코로나19 이전을 상회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반가운 소식이다. 이 전망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발..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2일
[사설] 중기·소상공인 `오미크론` 확산 공포
단계적 일상회복과 경기반등 기대감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출현에 위태롭게 명멸하고 있다. 2년간 누적된 코로나피로감에 지쳐있는 각 경제주체들은 오미크론 확산 공포에 민..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1일
[사설] 잠적한 이준석 부산행을 택한 까닭은?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1야당은 당대표의 패싱논란에 휩싸이면서 대선캠프가 시끌하다. 공식일정을 취소한 후 잠적했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부산에서 목격되면서 후보의..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1일
[사설] 경북음악창작소 개소 반가운 일이다
경주의 서라벌문화회관은 오랜 세월 경주시민의 문화공간이었다. 요사이 와서야 시설이 낡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니어서 마치 애물단지처럼 방치됐었지만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30일
[사설] 오미크론 극복 위한 지혜 모아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면서 일상 회복을 기대했던 국내 산업계가 다시 급제동을 걸 입장에 놓였다.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역..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9일
[사설] 정부의 일상회복2단계 발표 신중해야 한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접어든지 1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코로나19 사태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았다. 델타변이 바이러스보다 더 강력한 코로나 변이가 등장해 단계적 위드 코로나를 준비하던 세계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8일
[사설] 대구시 골목상권 활성화 주민 자율권 보장하라
골목이 살아야 그 도시가 산다. 골목은 도시민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애환과 생생한 삶의 모습이 축적돼 있다. 골목이 살아나면 그 도시에 활력이 돌고 역사적 정체성이 두드러진다. 그러..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5일
[사설] 경상북도에서 마련되는 두 행사를 주목한다
단일민족 국가를 자랑했던 우리나라도 이제는 다민족 국가의 반열에 진입했다. 1998년 30만명에 불과했던 국내 체류 외국인 수가 지난해 250만명을 넘어섰고 이들이 정착하면서 우리 국민들과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4일
[사설] 전두환 사망했지만 5·18 진실규명은 계속돼야 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파란만장했던 삶을 마감했다. 그의 죽음을 두고 각계 각층에서는 흔쾌한 애도의 뜻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말할 것도 없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3일
[사설] 공교육 불신 부추기는 시스템 바꿔야
2022학년도 수능이 '역대급 불수능'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수험생들이 가채점을 하고 나서 나온 말이다. 모두 이번 시험이 지나치게 어려웠다고 호소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게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2일
[사설] 온전한 경제활동 통한 가구 소득 증가 필요하다
7월부터 9월까지 3분기에 '적자 살림'을 꾸리는 가구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경기 회복에 따른 고용시장 개선세가 두드러졌고 추석 명절 효과, 정부의 정책 지..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1일
[사설] 지방소멸 막기 위한 지역 대학 발전 절실하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인구소멸 위험 지방자치단체는 모두 89곳으로 전남과 경북이 16곳으로 가장 많았다. 경북의 16 시군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이라는 것은 당장 눈앞의 현실이다. 지방소멸을 가..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8일
[사설] 흙수저들의 절망 이대로 둘 것인가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6명은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적 계층 이동이 어렵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성인의 절반 이상은 자식 세대에서도 계층 이동이 쉽지 않다고 봤다. 그리고 성인 10명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7일
[사설] 청년 백수 시대… `청년청` 신설이 답이다
청년열풍이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번 대선경선에서 야당 역사 이래 역대급 흥행몰이를 이끈 세대가 2030세대들이다. 조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미래가 어둡다면 국가의 미래 역시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6일
[사설]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한 협조 절실하다
올해 수능일에는 한파가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맑고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는 기후 탓에 수험생들의 고생은 어느 정도 덜게 됐다. 대구·경북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쪽에서 접근해오는 따..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5일
[사설] 경주 `살롱헤리티지`에 거는 기대 크다
싱가포르의 차이나타운 한쪽에 '헤리티지센터'가 있다. 그곳은 화교들이 싱가포르에 정착할 당시부터 현재의 싱가포르 경제를 주도하는 주류 집단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미니어처를 통해 ..
경북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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