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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시대 극복에 모두가 동참을
최근에는 조금 진성세를 보이지만 이제 고유가는 전 세계가 우려할만큼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정부에서는 고유가 관련 에너지 절약대책을 심도 있게 다루 면서 국민모두가 동참을 해 줄 것을..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7일
선택적 운전
음주운전의 사후적 단속은 음주사고의 발생을 줄이지 못할 뿐 아니라 형사제재에 따른 면허취소 및 정지 등은 자동차의 사용이 필수화된 현 시점에서 서민의 일상생활을 마비시켜 생계를 어렵게..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4일
불법주차 연락처라도 남겨놓아야
상가 앞, 주차장 입구, 주택가 이면도로의 가정집 출입구 등에 차량을 세워놓고 연락처도 남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경우 출동한 경찰관은 방송을 통해 차량 주인을 찾거나 컴퓨..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4일
스쿨존 안전운전 습관 길러야
누구나 바쁜 아침시간 단 1분의 여유도 아까운 시간에 푸른 모자에 앞치마를 걸치고 학교 앞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 녹색 어머니를 보았다. 연신 좌우를 살피며 차량 ..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4일
아름다운 운전
한 때 98%대에 이르던 운전중 안전띠 착용율이 지금은 86%대에 머물고 있다. 안전띠 착용이 교통사고가 발생했을때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안전띠 미착용..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3일
급박한 사항 신속히 대처해야
자살·납치가 의심되어 112로 신고하면 경찰은 소방에 의뢰하고, 소방에서는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서울 홍대 앞에..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3일
불법도박 엄중히 다스려야
최근 미국발 경제위기 속에서도 카지노와 경마장은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경제위기가 한탕주의를 부추긴 것이 그 원인이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도박이용자들도 크게 늘고 있다고 ..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3일
직불제 농지법 폐지하라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로 자본주의사회이다. 농지소유자가 권리행사를 못하게 세입자가 직불금을 받도록 하고 80세든 90세든 8년간 농지를 자경하지 않을 시는 매매 시 양도소득세 60%를 공제..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2일
전조등을 밝히면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조등은 자동차의 진행방향을 밝게 하기 위해 전방을 비추는 것으로 최근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는 운동을 함으로 인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2일
문근영씨의 선행이 주는 교훈
문근영씨에 대한 사회적 대응이 아쉽다. 그의 스타적인 위치와 기부금의 액수로도 가상한 일이지만 무엇보다 우리사회의 척박한 기부문화를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다. 익명의 성금기탁자가 문씨..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1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폐지해야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그러나 교통사고 수준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여전히 하위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교통사고 후진국이란 족쇄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중 하..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1일
차량점검은 겨울철 안전운전의 지름길
요즈음 각 보험사에서 운영한 보험상품의 출장서비스로 편리해져 많은 운전자가 차량 월동준비를 하지 않거나 간단한 점검조치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30일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청소년들이 시험을 잘 치렀던 못 치렀던 일차 수능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에 탈선 및 비행을 자행하므로서 사회를 놀라게 할 뿐만아니라 수능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조..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30일
안전운행으로 인명피해를 줄입시다
지상파 DMB가 널리 보급되어 거의 모든 차량에 설치되어 있다. 또한 네비게이션 제품의 대다수가 DMB와 동영상기능이 있어 차량에서 DMB나 영화를 시청하는 운전자를 보는 것은 이제 흔한 일이 ..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27일
전동휠체어 안전장치 부착 의무화를
최근 도심이나 농촌의 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는 장애인을 쉽게 볼 수 있다. 전동휠체어의 등장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이 타인의 도움 없이도 거리를 다닐 수..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26일
올 겨울 준비는 나눔 실천운동으로 시작하자
미국발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우리경제도 침체의 늪으로 빠져 들고 있다. 얼어붙은 실물경제는 서민들과 어려운 소외계층들에게는 더욱 견디기 힘든 지경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런 어..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26일
음주운전은 공공의 적과도 같아
자동차는 교통수단으로 이용시 참으로 편리한 도구이지만 술을 마신후 운전을 하게되면 무서운 흉기로 돌변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은 아직까..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25일
사후 약방문식에서 벗어나야
음주운전의 사후적 단속은 음주사고의 발생을 줄이지 못할 뿐 아니라 형사제재에 따른 면허취소 및 정지 등은 자동차의 사용이 필수화된 현 시점에서 서민의 일상생활을 마비시켜 생계를 어렵게..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25일
경운기 안전사고 이대로 둘 것인가
농촌지역에서 경운기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경찰은 농촌마을을 방문, 앰프방송을 통해 안전운행을 호소하고 경운기 후미에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있지만 영 개운치가 못하다. 올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25일
노인의 정의 개정해야
70~80년 전에는 회갑연을 성대하게 치루었으며 동네에서도 정말 연장자로서 행세도 하고 어른답게 자타가 인정도 했다. 이 때의 평균수명은 33세(1940년대)였으니 61세면 명실공히 ‘노인’이었..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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