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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평화적 집회시위 기대하며”
과거 세계 구도는 군사력에 의한 힘의 논리가 균형을 잡고 있던때가 있었으나 글로벌화와 첨단 과학 시대를 맞으면서 산업 역량이 세계의 구도를 이끌어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7일
새해는 정치가 진화해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한동안 옮겨졌던 뉴스의 초점이 다시 국내정치로 모아지고 있다. 뼛속까지 쇄신하겠다는 한나라당은 비대위원을 선출해 쇄신을 본격화했고 민주통합당은 예비경선..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7일
아파트 화재예방 “우리 집 내가 지킨다”
난방기구 등 화기를 많이 사용하여 화재가 빈발하는 월동기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화재통계를 보면 화재 발생건수 중 11월에서 2월까지 약40%를 차지하여 이를 반증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생명에는 존엄성이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에는 생명체가 있다. 생명이 없는 사물을 무생물 이라하고, 이미 죽은 무형의 물체이다. 생명체가 있는 사물은 모두가 귀한 생명이 있어 성장하는 과정..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주택정책, 메커니즘이 바뀌었다"
12·7대책이 발표된 지 2주가 지났다. 발표 직후에는 '부자감세'라는 논란이 뜨거웠고 지금은 단기 효과가 없다는 비판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주택시장의 메커니즘을 살펴보면 이러..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5일
스피드 시대
세계들은 말한다. 한국사람들은 항상 바쁘다고 생각한다. 옛날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외출하려면 갖가지 옷을 걸치면서 위엄과 품위를 지켰던 민족이다. 6・25라는 한국 전쟁 이후 한국..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5일
"브리드 차량 안전사고 이렇게 대처 하세요"
지난 4일 오전 1시30분께 강원 화천경찰서 소속 배모(43) 경사가 빗길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중 옆에 쓰러진 주민 정모(45)씨를 도우려다 전신주에서 떨어진 전깃줄에 감전돼 숨지는 안타까..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2일
낙동강살리기의 완결은?
인류문명은 대개 강을 끼고 발달해 왔다. 고대문명의 발상이 니알강, 티그리스, 유프라데스, 양쯔강유역에서 이루어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지금도 세계의 유명도시는 강을 끼고 형성돼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2일
모험심 때문에
모험은 항상 위태롭다, 잘못하면 생명과도 연관성이 있어 언제나 조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모험심은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하려는 마음을 가리킨다. 옛 속담에도 “나무타기를 잘하는 사..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1일
北체제 붕괴는 한국경제에 대재앙
지난 17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은 2011년 벽두부터 유럽재정위기 등 대외적 요인으로 불안정성이 커진 우리나라 경제에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 당장 사망소식이 알려지던 1..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1일
남북관계, 새로운 전환점에
1994년7월10일로 기억된다. 당시 지방신문사 편집부국장으로 근무하던 필자는 당일자 석간신문을 만들어 놓고 동료들과 점심을 먹기 위해 교외로 향하던 중 김일성 사망이라는 급보를 받았다.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0일
中企협업, 강소기업 이끈다
각국 정부는 신성장동력 산업의 발굴과 함께 창업을 촉진하고 중소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용을 창출하고 수출을 증대함으로써 성장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그 결과 기..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0일
조직폭력범죄, 함께 대응해야 뿌리 뽑을 수 있다
최근 인천 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생한 조직폭력배들의 유혈 난투극 사건으로 인해 관할 경찰서장이 직위해제 되고 관련자가 징계를 받아야할 처지에 놓이는 등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모양이다...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약한 자와 강한 자
세상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생존사회에는 ‘약육강식’이 존재한다. 강한 자가 있는가하면 약자가 있고, 최고가 있는가 하면 최하가 있고, 서열이 있기 마련이다. 강자의 심정은 항상 최고가 되..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음주운전 단속되면 운이 없어 걸렸다? NO! 음주운전은 범죄행위!
만약 음주운전에 단속된다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물론 음주운전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음주운전에 단속되는 사람들 중 “안 걸릴 수 있었는데,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8일
재창당은 인적쇄신부터
한나라당의 위기는 쇄신파와 박근혜전대표의 극적인 만남으로 봉합단계에 접어 들었다. 일부의원의 탈당과 홍준표대표의 사태로 미로에 빠졌던 당이 소통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쇄신파를 만..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5일
사냥꾼이 아닌 겨울레포츠의 신사인 '엽사'로 거듭나길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이 수렵 철이기도 하다. 경북에서는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상주와 가까운 김천을 비롯, 군위, 영주, 등 6개의 시군이 수렵지역으로 해제가 되었다.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5일
조달청, 건설사 제재 문제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80여개 대형건설업체에 대해 조달청 등이 내린 부정당업자 제재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이 많다. 대체적으로 지나친 제재라는 것이 중론인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선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4일
서민을 위한 정책
보통 서민(庶民)이라고 하면 아무 벼슬(관직)이 없는 평민과 백성을 말하며, 사회적 특권이 없는 보통사람을 가리키고 중류 이하의 넉넉하지 못한 국민을 얘기한다. 보통 중산층 이하의 사람을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4일
파라독스(paradox)의 미학
비서나 보좌관들이 판을 치고 폭력이 난무하는 것이 국회의 오소독스(orthodox)한 모습이라면 그런 오소독스는 파라독스(paradox)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파라독스는 일상의 개념을 깨고 새로..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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