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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통합사례관리' 촘촘 안전망 구축 회의
2022년 03월 02일 [경북신문]
↑↑ 서구가 제1회 민·관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 실무자 회의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서구

대구서구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기 위해 제1회 민·관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기관별 정보교환 및 자원을 공유해 분절된 사례관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자 경찰, 교육지원청, 서구복지관, 제일복지관, 가족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서구청이 업무협약을 맺은 데에 따른 것이다.

민·관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위기대상자 발생 시 적극적으로 협력 지원하고 두 달에 한 번 개최하는 회의에 적극 참여해 자원공유와 정보교환을 통한 문제해결 방안을 찾는다.

또 전문적인 자문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효율적 지역사회보호 체계망을 형성하고 상호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민·관이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지역 내 위기가정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정 기자  je_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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