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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군민 생활 향상에 '동분서주'
경북도·중앙부처에 내년도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전선지중화 도로 복구사업 등 관계공무원과 3개 사업 설명
50억원 선제적 확보 적극 건의
2022년 03월 01일 [경북신문]
↑↑ 김학동 예천군수가 군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예천군

김학동 예천군수의 예천 사랑은 경북도청은 물론 중앙부처에서도 지도력과 리더쉽이 돋보이고 있다.

김 군수가 군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지난달 22일 경북도청을 찾아가 내년도 주요 국도비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25일에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최만림 지방재정정책관과 김경태 교부세과장에게 상반기 특별교부세 사업을 건의했다.

이들은 예천읍 전선지중화 도로 복구 사업,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 사업, 예천상수도 용문 선리 급수구역 확장 등 3개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50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김락동 예천군수는 “특별교부세 사업을 적극 건의해 열악한 지역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경북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라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총 5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부족한 군정 재정을 확충했다.

서인교 기자  sing43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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